슬플 때 사랑한다, 지현우, 슬픔 감춘 아련 미소에서 분노의 눈물까지… 눈빛만으로 여심 올킬~

지현우, 안방 주말을 책임질 ‘로코킹’의 귀환 예고
지현우, ‘서정원은 매우 클래식한 캐릭터… 자극적이지 않은 이 남자의 매력 오롯이 전할 터’
‘슬플 때 사랑한다’ 쫓기는 여자, 쫓는 남자, 숨겨준 남자, 파국으로 향하는 여자! 네 남녀의 단 하나의 사랑이 온다!

2019.01.11 10: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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