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기 흙살림 청년 귀농교육 입학식이 지난달 25일 충북 괴산 흙살림 연구소에서 가졌다. 작년부터 정부기관(농정원) 협력으로 5개월간 숙식하면서 새로운 유기농의 길을 배우고 익히는 과정을 개설한 흙살림은 2019년 귀농 2명, 귀농쥰비 2명, 올해는 2~3명의 젊은 청년들이 교육을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농업환경뉴스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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